지나가다
솔직히 의문입니다만
달밤의 J
2026. 9. 17. 04:36
남의 집 벽에 함부로 낙서하는 사람이 GAZA를 과연 얼마나 진심으로 생각하기는 할지 솔직히 의문입니다만.

남의 집 벽에 함부로 낙서하는 사람이 GAZA를 과연 얼마나 진심으로 생각하기는 할지 솔직히 의문입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