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나가다

보랏빛 위로

by 달밤의 J 2026. 2. 14.

지친 퇴근길,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고 말해주는 하늘.

'지나가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코르푸의 한마디  (0) 2026.09.17
신호등 낙서  (0) 2026.09.17
월요일 아침  (0) 2025.09.02
골든카펫  (0) 2025.06.17
아아 님은 갔습니다  (0) 2025.04.0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