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후야...이렇게까지 차이나는 건 처음 보는데 무슨 일이다냐. 스위스 프랑으로 먹고 사는 입장이지만 원화가 이리 약세인 건 걱정되지 않을 수 없다. 친정이 늘 무탈하고 잘 살길 기원하는 마음 같은 거거등요.

'오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학생의 휘파람 (0) | 2025.11.09 |
|---|---|
| 계속하십쇼 (4) | 2025.11.06 |
| 새 것이 좋아, 헌 것도 좋아 (0) | 2025.10.18 |
| 마다가스카르에서 온 편지 (2) | 2025.09.22 |
| 마음에 부는 모래바람 (0) | 2025.08.2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