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30 버스정류장 벤치 위의 한마디 “다 괜찮아, 하지만 너 자신을 잊지는 마.”뉘신지 모르지만, 아무리 친절한 말이라도 벤치 위에 막 낙서하고 그럼 안 됩니다, 어허... 2026. 9. 17. 자전거 보관소의 미소 2026. 9. 17. 저녁빛에 웃다 2026. 9. 17. 누군가의 불만 회사에 불만 많은 누군가. 🤣 2026. 9. 17. 코르푸의 한마디 담벼락 낙서, 그리스 코르푸(Corfu) 2026. 9. 17. 신호등 낙서 2026. 9. 17.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