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30 저녁빛에 웃다 2026. 9. 17. 누군가의 불만 회사에 불만 많은 누군가. 🤣 2026. 9. 17. 코르푸의 한마디 담벼락 낙서, 그리스 코르푸(Corfu) 2026. 9. 17. 신호등 낙서 2026. 9. 17. 보랏빛 위로 지친 퇴근길,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고 말해주는 하늘. 2026. 2. 14. 월요일 아침 온통 오렌지빛이었던 오늘 아침. 이건 혹시 출근 안 해도 된다는 신의 계시라도 있을 상서로운 징조인가?! 했지만...아무 일도 없었다고 한다.. 2025. 9. 2.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