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 대선투표가 다음주에 시작된다. 그런데 의욕이 없다. 누굴 뽑으란거지 대체.. 베른에 있는 대사관까지 가야 하는데 겨우 차악을 뽑자고 거기까지 가야 되나 싶은게. 그렇다고 또 투표를 안 하자니 최악의 그 놈이 어부지리로 당선될까 두렵고. 후보가 열 넷이나 되면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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