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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그릇 한식 그릇 변변한 게 하나도 없어 좀 샀다. 화소반 그릇에 관심 있었으나 어째 내가 사려는 건 늘 품절인지. 기다리다 지쳐 그냥 다른 데 걸로 샀다.찬은 없지만 그릇 써보려고 차려보았음. 반무광이라 착색이 아주 없진 않을 것 같지만 용자라면 김치는 흰접시에!밥그릇 크기 적당하고국그릇도 적당하다. 국과 계란말이는 내가 한 거니까 특별히 투샷 한번 잡아주고 ㅎ (나머지는 햇반과 시판김치, 김) 각진 그릇은 무엇이든 담기 무난해 보인다.면기도 하나 샀다 (이건 또다른 브랜드). 너무 크고 깊지 않을까 했는데 받아보니 괜찮은 크기다. 역시 담을 게 없어 라면이라도.새 접시도 왔다 (딱 둘씩만 사는 사람).데뷔는 배달음식으로쓰다 질린 그릇들 꺼내고 새 그릇들로 채워 넣었다. 그러다 시작된 주방 & 지하실 창고 정.. 2025. 4. 7.
아아 님은 갔습니다 집 근처 베이커리가 떠나가면서 남긴 메시지 2025. 4. 6.
빨간 목걸이 목걸이가 참 잘 어울린다, 꼬맹아. 2025. 3. 25.
봄날의 냄비 봄이 훅 치고 들어온 날그리고 노랑냄비가 집에 온 날. 자, 누나 형들이랑 인사하그라~민트 누나랑 특히 잘 어울리네. 사이 좋게 지내시게. 시간 나면 밥도 좀 하고. 😀 2025. 3. 21.
잡다한 지름 금년엔 쓸 데 없는 것 좀 안 사리라는 굳은 다짐. 자알~도 지켜지고 있다. 먼저 쥐돌이 picks.제품소개 사진에선 귀여웠는데... 디테일 쏴라있다고 기대했는데... 실물은...Aㅏ...한두 마리 빼곤 얼굴이 엄씀.쥐돌스 말을 혀 봐!! 프사로 사기 치기 있기 없기!! (입 없어 대답 못함) 닥스훈트 커트러리 받침.똑같은 모양으로 이미 쓰던 게 있었다. 은 도금 되어있어 빈티지 느낌도 나고 좋아하던 건데 찔끔찔끔 잃어버려 두 개 밖에 안 남았다. 최대한 비슷한 거 산다고 샀건만 느낌이 영 딴판. ㅠ 구관이 명관이여..그래요...'저런 거 누가 왜 살까' 싶은거 여기 이 쏴람이 사고 있어요.. 그래도 스텐 케틀팟은 잘 쓰고 있다.새우튀김 몇 개, 감자튀김 조금만 할 때 등 유용.  팔찌 1. 노브랜드 금.. 2025. 3. 12.
당신의 왼팔을 응원해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