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야기751 별 것 없는 근황 # 시차부적응의 긍정적 효과: 원래는 7시 30분에 업무를 시작하곤 했는데 요며칠째 한 시간 일찍 출근하고 있다. 한국과 스위스간 시차가 무려 7시간이다 보니 (서머타임이 끝나고 나면 8시간) 한국 한 번 다녀오고 나면 생체리듬이 바뀌어 평소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게 된다. 요며칠 아침 네 시면 눈이 떠지는데, 바로 출근을 하자니 그건 좀 너무한 것 같고 ㅎ 6시 30분에 도착하니 딱 좋다. 이참에 습관으로 굳힐까보다. 딱 정해진 출근시간은 없으나 다른 동료들은 8시~8시 30분 사이에 주로 온다. 다른 이들이 오기 전 그 30분의 아침고요가 참으로 좋지 말이다. 평화로운 그 시간이 늘어난게 매력적이라 이 패턴을 계속하고 싶긴 한데 밤 아홉 시만 되면 졸려 쓰러지는건 어찌 해결해야 할 지. ㅎㅎ 저는.. 2022. 1. 28. 인천 찍고 제주 서울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2. 1. 28. 새기고 싶은 말 2022. 1. 28. 휴가가 필요해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2. 1. 28. 약수터(?)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2. 1. 28. 이런 월요일 아침 오늘 아침의 작은 행복: 세 시간짜리 미팅이 취소되었고 (아싸), 컴퓨터 챙기러 온 아빠 따라 놀러온 필립네 강아지. ^^ 머문 시간은 고작 20분 남짓이었지만 저 복실이가 있는 동안의 회사는 얼마나 아름답던지. ㅠㅠ 이런 월요일 마음에 든다. ㅎㅎ 2022. 1. 28. 이전 1 ··· 37 38 39 40 41 42 43 ··· 1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