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모두보기1100

[Bahamas #2] 돼지가 중요해, 바다가 중요해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1. 11. 8.
[Bahamas #1] 카리브해가 아니라고요? 다음 휴가는 바다가 아닌 데로 가야지- 라고 생각은 매번 하지만, 막상 갈 때가 되면 또 바다만한 데가 없다는 게 아이러니다. 그래도 나름 변화를 줘보고자 두 가지 조건을 걸었다. 첫째, 이번엔 좀 다른 바다(!)로 가자. 둘째, 다음번 행선지는 바다가 아닐 것. '좀 다른 바다' 는 어떤거냐는 남편의 물음에 (실은 나도 몰러 ㅋㅋ) 카리브해 정도면 되지 않을까? 라고 무심코 답했는데.. 그러다보니 어찌어찌 바하마를 택하게 되었다.그런데 떠나기 일주일 전, 국가정보를 읽다가 큰 깨우침을 얻은 덤앤더머. "바하마 바다는 카리브해가 아니래! 그거 알았어??" (대서양이라고 함) "진짜야?? 그런데 왜 카리브 연안 국가목록에 꼭 들어가 있어??"카리브 크루즈 관광의 대표적인 나라. 영화 '캐리비언의 해적' 의.. 2021. 11. 8.
[Bali #5] 선택 받은 자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1. 11. 8.
[Bali #4] 마음에 담는다는 것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1. 11. 7.
[Bali #3] 짐바란과 울루와뚜 짐바란(Jimbaran) 해변에 갔다가 울루와뚜(Uluwatu) 에서 노을을 보겠다는 우리의 계획을 들은 리조트 직원의 표정이 살짝 묘했다. 일몰보단 일출을 보는게 어떠냐고 묻던데...그때 그냥 솔직하게 얘기해주지 그러셨을까. 해질녘 울루와뚜는 도떼기 시장이라고. >_ 2021. 11. 7.
[Bali #2] 여행자의 본분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1. 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