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100 내일은 입추 2022. 8. 6. 설득될라카네 운동하기 싫은 무더운 날일수록 설득력 상승. ㅋㅋ 2022. 7. 31. 미니 고기파이와 수박 샐러드 모처럼 날씨가 살만 하여 먹을 걸 좀 만들었다. 그래 봤자 냉동실에 있던 볶은 고기 녹여서 시판 파이지에 싸 구운 게 전부지만. 바삭하게 잘 구워졌다. 역시 사서 하는 게 최고여! 이 더위에 집에서 반죽하고 밀고 난 그 짓 못한다 못혀.. 수박 샐러드 여름에 강추. 드레싱 거의 안 뿌려도 되고 페타 치즈의 짭조름함에 수박도 더 달게 느껴진다. 여름이 얼른 지나가버렸으면 좋겠지만 이러다 막상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고 가을이 되면 가슴이 쿵...할 것 같아. 2022. 7. 30. 탄단지가 무엇이냐 영양소 따위가 다 뭐란 말인가! 이런 날씨엔 샐러드와 수박과 하드만이 존재한다... 2022. 7. 24. 날씨가 왜 이랴 어제는 지옥불이더니 오늘 퇴근길엔 폭우+우박 콤보 공격. 우박이 꽤 커서 정류장에 도착했는데도 트램 문을 안 열어주더라...사람들 다칠까봐. 영상에 나온 우박은 이미 녹아서 작아져 있지만 내릴 때는 대박 컸다. 지름 5 cm는 되겠던데. 와 미친 날씨.. 2022. 7. 21. 택배 왔숑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2. 7. 16. 이전 1 ··· 35 36 37 38 39 40 41 ··· 184 다음